또 림은 올해 2분기에 1210만대 이상의 블랙베리(BlackBerry) 스마트폰을 출하하는 신기록도 수립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45% 늘어난 수치다. 림은 현재까지 누적 1억1500만여대의 블랙베리 스마트폰을 공급하고 있다.
현재 림의 블랙베리 제품과 서비스는 175개 국에 약 565여 개의 통신사업자와 유통파트너들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림 관계자는 "11월 27일 마감되는 회계연도 3분기 매출은 53억~55.5억 달러가량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림은 3분기 동안 500만 – 540만의 새로운 사용 가입 고객의 추가와 1380만 - 1440만 대의 블랙베리 스마트폰을 출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분기에 림은 블랙베리 6 운영체제(OS)와 함께 터치 스크린과 블랙베리 키보드를 동시에 장착한 기업 최초의 슬라이드 형 스마트폰 블랙베리 터치를 새롭게 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