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해튼점은 총 45평 규모, 34개 객석을 갖춘 카페형 컨셉으로 '베이커리 카페' 트랜드를 그대로 적용했다. 또 매장 레이아웃은 제품 공간과 객석 공간 분리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아침에는 출근하는 직장인 고객들을 위해 간편한 샌드위치, 수프, 크라상 등의 제품 위주로 진열하고, 점심에는 식사 대용으로 좋은 Hot 샌드위치 및 빵 판매에 주력할 예정이다.
또 저녁 시간에는 쇼트케익, 커피 등의 디저트로 즐길 수 있는 제품들을 준비하는 등 현지의 특성과 상권을 철저히 분석한 마케팅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이 회사 USA의 담당자는 "미국의 최중심부에서 파리바게뜨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미국 시장 공략의 거점 역할을 할 것"이라며 "2011년부터 미국 현지 가맹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