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환경보호청(EPA)의 관계자는 16일(현지시간) 전화컨퍼런스를 통해, "송유관 재개통을 막을 환경적 요인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엔브릿지사는 별도로 뉴욕시간으로 17일 오전 송유관 서비스 재개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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