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회사의 신성장축인 자원개발 사업 분야의 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것이다.
회사 측은 “남미시장 진출 촉진이 가능하고, 글로벌 자원업계 내 위상을 강화하게 될 것”이라며 “연간 900만톤의 철광석을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연간소비량의 17%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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