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의 백설 프리믹스는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어 사랑을 전달하는 홈메이드 간식 문화 정착을 위한 ‘메이드 인 홈(made in home)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메이드 인 홈(made in home) 캠페인’은 우리의 아이들에게 집에서 직접 만든 간식으로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엄마의 사랑과 정성까지 함께 전달하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발대식에 참여한 이연경은 백설 프리믹스의 공식 카페인 ‘메이드 인 홈 캠페인(http://cafe.naver.com/madeinhome2010)’를 통해 집에서 프리믹스를 활용하여 간편하고 즐겁게 간식 만드는 정보를 주부들에게 알려주고 함께 공감할 것을 다짐했다.
깐깐한 주부인 이연경은 집에서 간편하게 간식을 만들어 사랑을 전하기 위한 백설 프리믹스의 캠페인 취지에 맞게 대표 맘짱으로서 홈메이드 문화 전파에 앞장 설 예정이다.
CJ제일제당 프리믹스 관계자는 “똑소리 살림꾼으로 소문난 이연경 대표 맘짱을 통해 많은 주부들이 백설 프리믹스와 함께 ‘메이드 인 홈’ 캠페인의 진정한 취지를 이해하고 참여하기를 바란다”며 많은 주부들이 소중한 가족과 더 많은 이웃들에게 홈메이드 사랑을 전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백설 프리믹스는 밀가루에 설탕, 버터 등을 배합한 분말 제품으로 가정에서 손쉽게 요리하여 간식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프리믹스 제품으로는 주원료인 밀가루를 100% 1등급 우리밀 밀가루만 사용한 ‘우리밀 핫케익믹스’, ‘바로 구워먹는 우리밀 찹쌀호떡믹스’, ‘스폰치케익 믹스’, ‘치즈쿠키 믹스’, ‘식빵 믹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집에서 아이들에게 다양한 간식을 손쉽게 만들어 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