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칠레 중앙은행은 최근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서베이에서, 응답자들이 이달 금리인상에 이어 12월까지 3.5%로 추가 인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했다.
경제성장률은 지난달의 경우 전년 동기에 비해 6.7%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고, 이에 따라 올해 5.3%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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