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선호 추세로 달러가 약세를 보이고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금 선물가가 압박을 받았다.
특히 이같은 분위기로 장 초반 한때 온스당 1264.70달러까지 상승하며 지난 6월21일 기록했던 사상 최고치 1270/60달러에 근접하던 금 선물가는 하락 반전됐다.
금 현물가도 한때 1262.25달러까지 상승하며 지난 6월21일 기록했던 사상 최고치 1264.90달러에 한층 다가섰었다.
그러나 투자심리는 연휴 뒤의 완만한 거래속 혼조 양상을 보이는 분위기다.
8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12월물은 1.80달러가 하락한 온스당 1257.50달러에 장을 마쳤다. 거래폭은 1254.60달러~1264.70달러.
금 현물가는 뉴욕시간 오후 4시20분 현재 1255.10달러에 거래됐다. 전일 뉴욕 종가 수준은 1253.10달러.
은 12월 선물은 유가와 증시가 상승세를 보인데 힘입어 9.50센트가 오른 온스당 20.009달러에 마감됐다.
(표) 주요 귀금속 시세 (뉴욕시간 8일 오후 2시27분 기준)
--------------- LAST/ NET PCT YTD
--------------- CLOSE CHG CHG CHG
선물가
US gold 1257.50 -1.80 -0.1% 14.7%
US silver 19.978 0.095 0.0% 18.6%
US platinum 1562.20 5.90 0.4% 6.2%
US palladium 525.50 3.90 0.7% 28.5%
현물가
Gold 1255.90 2.80 0.2% 14.6%
Silver 19.91 0.08 0.4% 18.2%
Platinum 1557.00 3.97 0.3% 6.2%
Palladium 525.00 3.65 0.7% 2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