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과 송원문화재단은 7일 동국제강 포항제강소 인근 대송면 지역 독거노인 등 50명을 포항제강소에 초청해 선물과 생활지원금 일인당 25만원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국제강은 명절을 앞두고 185명의 사업장 인근 독거노인 등에게 총 4625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동국제강과 재단은 1998년 처음 지역사회 불우이웃돕기를 시작해 올해로 13년째 이어오고 있다.
송원문화재단은 1996년 동국제강 고(故) 장상태 회장의 ‘기업 성장의 모태가 된 지역에 보답한다’는 의지에 따라 설립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