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에 따르면 CJ ONE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은 빕스,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콜드스톤, 차이나팩토리,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로코커리, 비비고(이상 CJ푸드빌), CGV(CJCGV), CJ몰(CJ오쇼핑), CJ온마트(CJ제일제당), 엠넷닷컴(엠넷미디어), 올리브영(CJ올리브영)의 전국 3000여 개 매장에서 통합된 포인트를 적립하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멤버십 회원 혜택으로 CGV, 엠넷닷컴,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콜드스톤, 더플레이스, 비비고,로코커리, CJ온마트에서는 결제금액 5%를 CJ ONE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올리브영은 결제금액의 2%, CJ몰은 결제금액의 0.3%를 적립해준다. 레스토랑인 빕스, 차이나팩토리,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은 10% 할인 혜택이 주어지고 결제금액의 0.5%를 추가로 적립해 준다.
모바일 트랜드에 맞춰 일반 카드 외에 모바일 카드도 발급한다. 휴대폰에 전송 받아 바코드형태로 저장되는 모바일 카드는 매장 방문 없이 홈페이지를 통해 발급이 가능해 더 편리하다.
CJ ONE 카드와 CJ ONE 모바일 카드는 참여 브랜드의 점포에서 결제 시 제시하면 적립 또는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 적립 현황과 가맹 매장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도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CJ그룹은 교차 구매 증가로 약 1000억원에 달하는 추가 매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트랜디한 다양한 사용처를 갖춘 CJ ONE 멤버십은 효과적인 제휴 마케팅의 대상이 될 전망이다. 신용카드의 제휴 혜택과 결합할 경우 고객에게 기존 제휴카드보다 훨씬 큰 혜택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신동휘 CJ그룹 신동휘 부사장은 "고객이 하나의 멤버십 카드로 CJ브랜드를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며 "포인트만 쌓는 멤버십 카드가 아니라 문화 생활을 즐기고 라이프스타일이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멤버십 제도다"고 강조했다.
한편 CJ ONE 멤버십은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며, 한 장의 카드로 모든 브랜드에서 적립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멤버십 카드인 'CJ ONE 카드'가 발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