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미래 인플레이션 계측지수인 USFIG가 7월 95.2(수정치)에서 8월 96.7로 소폭 상승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또 8월 인플레이션 연 성장률은 0.2%로 7월 -1.0%에서 상승했다.
USFIG는 향후 인플레 압박을 예측하기 위해 인플레이션의 움직임을 지수화한 것이다.
ECRI의 레크시먼 아추탄 국장은 "(지수는) 미국내 인플레이션 압박이 여전히 잘 억제되고 있으며, 현 시점에서 디플레이션 위험 조짐은 없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