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 최종경 애널리스트는 3일 에스텍파마에 대해 "올해 국내 경기 회복과 공급 품목 다변화에 따라 내수 매출이 20% 전후로 성장했다"며 "올해 매출액은 431억원, 영업이익은 5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34.2%, 20.0%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신제품 발매에 따른 유럽과 미국 등 수출 지역 다변화에 따라 지속적인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에 힘입어 60% 이상의 수출 성장세도 기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수출 전문 원료의약품(API) 생산 기업
2009년: 매출액 321억원(+25.9% YoY), 수출 비중은 57%에 달하는 수출 중심 기업
매년 30% 내외의 매출 고성장을 지속 -> 전세계적인 제네릭 의약품 시장 성장 속에 동사의 수출 위주의 성장 전략 주효
- 2010년 상반기: 매출액 189억원(+27.1% YoY) / 영업이익 21억원(+30.6% YoY)
일본 주력 수출 품목인 천식치료제, 위궤양치료제 등이 견조한 성장을 지속, 유럽, 미국 수출도 호조
상반기 112억원(+30.5% YoY)의 수출, 달러 기준으로 전년상반기 대비 52% 상승!
- 2010년(F): 매출액 431억원(+34.2% YoY) / 영업이익 50억원(+20.0% YoY) 전망
2010년 국내 경기 회복과 공급 품목 다변화에 따른 20% 전후의 내수 매출 성장
신제품 발매에 따른 유럽과 미국 등 수출 지역 다변화에 따른 지속적인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에 힘입어 60% 이상의 수출 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