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 롯데리아는 지난달 말 일본 버거킹의 부채 약 200억원을 승계하는 조건으로 인수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07년부터 3년간 일본 롯데리아가 운영해 온 일본 버거킹은 운영 주체가 한국 롯데리아로 바뀌게 됐다. 일본 내 35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일본 버거킹은 최근 적자에 시달려 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한국 롯데리아는 오는 2013년까지 일본 버거킹 점포를 100개 더 늘리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