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올해 러시아가 가뭄피해로 인해 300만~600만 톤의 곡물수입이 필요할 것이라는 다양한 전망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스크리닉 장관은 1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러시아는 금년도 곡물수입이 필요치 않으며 수입물량 없이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정부의 금년 곡물수확 전망치는 6000만~6500만 톤 범위라는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반면 안드레이 클레파치 경제부 차관은 지난 월요일 올해 곡물수확 전망치를 6200만~6300만 톤으로 제시하고 300만톤의 곡물 수입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