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유일엔시스는 앞으로 해외 메이저 상용차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해외영업에 나설 방침이다.
에어서스펜션은 공기의 탄성을 이용한 진동흡수장치로 기존 서스팬션에 비해 진동은 물론 충격을 감소시켜 차량과 철도 등의 주행안정성 및 승차감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유일엔시스는 필드테스트 완료와 동시에 해외 메이저 상용차 업체 및 자동차 부품 모듈업체들과 제품공급에 대한 구체적으로 협의도 진행중인것으로 알려져 향후 이에 따른 실적증가도 기대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에어 서스펜션은 기존 코일스프링 방식의 서스팬션에 비해 단가가 높아 현재까지는 상용차 등을 위주로 수요가 형성돼 왔다"면서도 "하지만 향후에는 일반승용차 등을 포함, 기존방식의 코일스프링 서스팬션을 대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회사의 신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