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LG생활건강은 브랜드 다양화 및 고급화, 포장 최소화에 주력한 추석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이번 선물세트에 리엔 탈모방지 한방 샴푸/린스, 죽염 호랑이풀 치약, 100% 천연 목화 성분의 ‘세이프 요리시트’, 파르텔 빛의향기 LED 방향제 등 활용도가 높은 고급 신제품을 다양하게 포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기쁨 1호/4호 세트는 부직포 쇼핑백을 배제해 포장을 최소화하고, 종이 박스로 운반이 용이하다. 명가명품 항균세트는 인체 유해 세균을 제거해주는 살균/항균 전문 브랜드 ‘플로닉(Flonic)’으로 구성해 가족의 건강을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LG생활건강의‘명가명품 1~6호 시리즈’는 1만3900원부터 최고가 18만9000원까지 다양한 프리미엄 선물 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가격 대비 알찬 구성의 '기쁨 1~8호' 시리즈는 9900원부터 3만9900원까지 마음을 전하는 대상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