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한 재산등록 내용은 2010년 7월 1일 기준으로 토지, 건물 등의 기준시가를 적용해 신규당선자의 최초 재산등록금액을 지난 8월 2일까지 신고한 것이다.
공개대상 271명의 1인당 평균 신고액은 7억 2901만원으로 나타났다.
최고액 신고자는 이평자 파주시 의원으로 57억 2023만원이고 최저는 정성환 용인시 의원으로 마이너스 17억 6479만원이었다.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는 이번 신고된 재산등록대상자들의 재산변동사항을 11월말(필요시 3월내 연장가능)까지 심사할 계획이다.
또한 재산누락 등 불성실신고자에 대해 공직자윤리법의 '처벌 및 징계' 규정에 의거 경고와 시정조치, 과태료부과, 해임·징계요구 등을 조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