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보합권 혼조세로 마감. 월간기준 큰 폭 하락
- 8월 소비자신뢰지수 개선 불구 에너지 및 기술주 부진에 등락 거듭
- 다우•S&P500 보합, 나스닥은 하락. S&P500지수 지난 4개월간 세 차례나 4.7% 이상 급락
◇ [유럽증시] 美 지표 호재에 강보합 마감. 월 기준 5월 이후 최대 낙폭 기록
- 국제유가 하락으로 에너지 종목 타격. 美 8월 소비자신뢰지수 개선에 낙폭 줄여
- 영국 FTSE100 0.45%, 독일 DAX 0.2%, 프랑스 CAC-40지수 0.1% 각각 상승
◇ [뉴욕외환] 엔화, 월간기준 달러 대비 4개월 연속 상승. BOJ 시장개입 주시
- 엔화, 8월 한 달간 달러 대비 약 3% 상승. 월간 기준 4개월째 상승, 9개월래 최장 기간 랠리
- 크레디트스위스, “달러/엔 단기적으로 82엔까지 하락” 전망 제출
◇ [뉴욕채권] 경기우려로 연일 상승. 8월 고용지표 주목
- FOMC 의사록, 연준 관계자들의 경기전망 하향 조정 확인
- 주말 비농업부문 일자리 10만개 감소 전망이 지지. 소비지표 개선에 상승폭 제한
◇ [국제유가] 경제 둔화 우려에 급락. 월간으로 8.9% 하락
- 미국 주간 원유재고 발표 앞두고 투자자들 포지션 정리. 수요에 대한 우려 지속
- 태풍 '얼' 로 노동절 연휴기간 휘발유 수요가 타격 받을 것으로 예상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당국, 현대자 2011년형 소나타의 스티어링휠 결함 가능성 예비조사에 착수
- 도로교통안전국(NHTSA), 해당 차량 1만6300여대에 대해 조사. 리콜 여부는 결정 안 돼
◇ 美 8월 소비자신뢰지수 예상 상회. 6월 대도시 주택가격도 예상 상회
- 컨퍼런스보드 8월 소비자신뢰지수 53.5. 직전 월 51.0(수정치)와 예상치 50.5 모두 상회
- S&P/케이스-실러 20대 도시 6월 주택가격지수 전월비 0.3% 상승, 예상 +0.2%
◇ 美 연준 FOMC 의사록, 경제전망 눈에 띄게 약화될 경우 추가조치 고려
- 연준, 현 상황에서 국채 재투자 선호, 상황 바뀔 경우 MBS 재투자도 바람직할 수 있어
- 경기전망은 예상보다 둔화됐지만 내년에는 성장세 회복될 것으로 예상
◇ 美 국채 매수세, 지난 해 11월이후 가장 강력 - JP모간 주간조사
- 경기회복 둔화에 따른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선호가 확산된 데 기인
- 투자자들의 미 국채 롱포지션 비율, 전주 27%에서 이번주 29%로 높아져
◇ 유로존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둔화. 7월 실업률은 5개월째 보합
- 8월 CPI 1.6%로 예상 부합. 직전 월 1.7%에 비해 둔화. 7월 실업률, 10%로 예상 부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