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회사 대표가 자사 상품을 알리는 CM송을 직접 불러 화제가 되고 있다.
약국아로마 전문기업 ㈜ '앤디(구, 네츄럴디톡시)'는 소프라노 출신인 양미란 사장이 참여하는 CM송을 제작,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CM송은 양 사장이 직접 노래를 부르고 국내 정상급 지휘자인 서울아트오케스트라 최선용 선생이 녹음 감독을 총괄하며 국제신학대 김민기 교수(베이스)가 어시스턴트로 함께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또 이 곡은 작곡자 푸치니의 오나의 사랑하는 아버지와 베르디 춘희 중 '축배의 노래'에 가사를 입혔다.
양 사장이 직접 부르는 CM송은 다음달 11~12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팜엑스포를 통해 첫선을 보이고 이후 전파를 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