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스콘테크는 올 초부터 관련 제품을 개발 지난 6월부터 양산에 돌입하면서 공급하기 시작했다.
해당 휴대폰에는 삼성SDI의 2차전지가 탑재되고 여기에 넥스콘테크가 PCM을 단독 공급하게 된다.
넥스콘테크 관계자는 “중국의 최대 통신장비업체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다”며 “앞으로 화웨이 등 중국쪽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화웨이는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로 세계 시장에서도 이미 알카텔루슨트를 따돌리고 에릭슨과 지멘스노키아를 이은 세계 3위의 통신장비업체로 성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