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지난 주(8월 21일 기준)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직전주에 비해 3만 1000건 감소한 47만 3000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발표된 직전 주 50만건에서 49만 건으로 감소할 것으로 내다본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가파른 감소세이다.
그러나 주간 신규실업자수의 4주 이동평균은 48만 6750건으로 직전주의 48만 3500건(수정치)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계속해서 실업수당을 청구한 사람의 수는 445만 6000명으로, 직전주의 451만 8000명(수정치)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당초 50만건으로 발표된 지난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50만 4000건으로 상향 조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