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업체 포타쉬코프와 데이터스토리지 업체 3PAR에 대한 M&A호재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7월 주택 지표와 2분기 GDP성장률이 부진할 것이란 예상이 투자심리를 약화시키며 뉴욕증시가 사흘 연속 하락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24일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지난 23일(현지시간) 뉴욕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85.00/1187.0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 전날의 1183.00/1185.00원에 비해 2.00/2.00원 상승했다. 장중 고점은 1188.00원, 저점은 1184.00원이었다.
이날 NDF 1개월물 최종호가 중간값은 스왑포인트 1.95원을 감안하면 현물환율 기준으로 1183.05원으로 전날 국내시장의 현물환율 종가 1181.90원에 비해서는 2.15원 높은 수준이다.
한편, 뉴욕 증시는 M&A호재에도 불구하고 경기부진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고,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39.21p 내린 10174.41로 마감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는 안전자산 선호경향이 강화되며 엔화가 강세를 보였고, 미 달러화는 유로화에 대해 상승했다.
이에 유로/달러는 1.2657달러, 엔/달러는 85.17엔으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