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강혁 기자] 2011년 뉴 머스탱 V6의 박력넘치는 특유의 엔진음에 이목이 모아진다.
포드세일즈서비스 코리아는 2011년 뉴 머스탱 V6가 올-알루미늄 듀라텍 3.7L DOHC Ti-VCT 엔진과 6단 자동 변속기 탑재해 305마력을 구현하면서 고성능 스포츠카로 탄생했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뉴 머스탱의 '사운드'에 주목해야 할 것"이라며 특유의 엔진음을 강점으로 꼽았다.
회사 측에 따르면 뉴 머스탱은 새롭게 탑재된 6단 자동 변속기 덕분에 토크 전반에 걸쳐 응답성과 주행성능이 높아졌다. 또 알맞은 기어비 설정으로 순발력과 가속성을 향상시켰다.
이로 인해 힘이 끓어오르는 종마의 '그르렁'대는 머스탱 특유의 엔진 배기음을 생생히 느낄 수 있다.
최신 엔진을 탑재한 뉴 머스탱의 엔진 배기음은 마치 라이브 음악을 듣는 것처럼 미국 스포츠카 특유의 터프하고 중후한 음색이 더욱 강화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