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교통은행에 따르면, 2분기(4~6월) 순익은 99억 위앤(미화 15억 달러)로, 전년 동기의 76억 위앤에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결과는 100억9000만 위앤으로 33% 증가할 것으로 점친 당초 전망에 거의 부합하는 수준이다.
이와 함께 상반기 순익 역시 30% 확대된 203억6000만 위앤으로 집계됐으나 예상치 205만4000만 위앤에 미치지 못했다.
한편 교통은행은 지난 6월 유상증자를 통해 25억2000만 달러의 자본을 조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