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카타우의 대변인은 "인도네시아 내 원자재 공급이 충분하지 못한 상태"라며 "철광석을 아르헨티나 등 중남미로부터 수입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세계 3위 철강회사인 포스코는 이달 초 크라카타우와 연산 300만톤 규모의 1차 합작 제철소 설립에 합의한 바 있다.
크라카타우 측은 오는 11월 IPO를 통해 3조5000억루피아(약 3억9000만달러)를 조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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