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액은 20억8500만원으로 16.2% 늘었으나 당기순손실이 65억8400만원 발생해 적자전환했다.
이같은 실적에 대해 인터파크는 TV광고 및 지분법대상회사의 적자확대로 인한 영업비용 증가로 영업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영업외 부문에서는 2010년 출자한 자회사의 손상차손으로 영업외비용이 증가되어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이와함께 2/4분기 자회사인 인터파크INT는 오픈마켓, 도서, 투어의 성장을 중심으로 전년동기대비 21% 증가하여 인터파크 전체 거래총액은 4250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 오픈마켓부문은 거래총액이 전년동기대비 18% 성장율을 보였으며, 하반기에는 상반기의 확대된 볼륨을 기반으로 내실경영을 추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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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터파크는 13일, 총 1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위탁운용기관은 미래에셋증권과 하나대투증권이며, 계약기간은 2010년 8월 13일부터 2011년 2월 12일까지다.
인터파크는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보호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이같이 결정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신규 모맨텀 강화와 자회사 관리를 통해 실적개선에도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