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일본 내각부는 7월 소비자태도지수가 0.2포인트 하락한 43.3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일본의 소비자태도지수는 지난 6월 43.5로 3년래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6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간 바 있다.
일본 내각부가 지난 1982년부터 집계하기 시작한 이 지수는 2인 인상으로 구성된 일반 가계를 대상으로 조사하고 있으며 지수 50을 넘으면 소비에 낙관적인 전망을 보이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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