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신세계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마트 광명점 정육코너가 9일부터 오는 15일까지 7일 동안 영업이 정지된다.
광명시는 지난 8일 한우 고기 중 일부가 유전자 검사 결과 수입 쇠고기로 드러난 것과 관련 원산지 허위 표시 행위라며 이와 같은 행정 처분을 내렸다.
광명시는 지난 6월 17일 해당 이마트에서 쇠고기를 수거해 경기도 축산위생연구소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었으며, 그 결과 한우가 아닌 수입소로 판명됐다.
한편, 이와 관련해 신세계측은 해당 직원의 실수로 라벨을 잘못 붙인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