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뷰티푸드 브랜드인 비비(V=B)프로그램이 먹는 콜라겐인 ‘슈퍼콜라겐’을 출시한다.9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이 제품은 바다의 마린 콜라겐을 주원료로 만들었다. 또한 그동안 분자가 커서 몸속에서 흡수되기 어려웠던 콜라겐을 저분자 구조로 만들어 흡수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자기 몸의 1000배의 수분을 끌어당기는 것으로 알려진 히알루론산,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을 돕는 비타민C 등이 포함돼 있다.
슈퍼콜라겐을 12주 섭취하면 피부 탄력 140%, 눈가 주름 130%, 보습 지표가 900% 개선되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아모레퍼시픽측은 밝혔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복숭아맛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고 흡수가 빠른 앰플 형태로 돼 있다”면서 “저녁 스킨케어 시 섭취하면 지친 피부에 빠르게 콜라겐을 보충해주고 밤사이 피부 균형을 찾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