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7월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크게 악화되면서 선물 중개인들이 연준의 금리인상이 늦춰질 것이라는 쪽에 보다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
중개인들은 연준이 2011년 6월 21일~22로 예정된 정책회의에서 은행간 오버나잇 대출금리를 현재의 0~0.25% 수준에서 0.5%로 올릴 가능성은 20%에 불과하다는 전망을 제시했다.
7월 고용지표가 발표되기 전 내년 6월 정책회의에서의 금리인상 가능성은 약 30%로 제시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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