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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8/4) - 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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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양기인, 구자용)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2010년 8월 4일(수) 추천 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 제일모직 (추천일 : 8월 3일)

- 추세적인 기업 가치 상승과 그에 따른 밸류에이션 레벨 업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TV용 편광판, 프리즘 시트, LED 도광판, 반도체용 포토 레지스트, 태양광 실버 페이스트 등이 3분기부터 실적에 기여할 전망
- 2010~2012년까지 전자재료 영업이익 연평균 45% 증가 전망

▷ 현대건설 (추천일 : 8월 2일)

- 사상 최초로 해외 수주 120억불 돌파에 따른 해외 수주 모멘텀 예상
- 2분기 실적에서도 확인했듯이 하반기에도 안정적인 영업이익 달성할 전망
- 본격적인 M&A 진행에 따른 프리미엄

▷ 삼성전기 (추천일 : 8월 2일)

- BLU 시장으로 확보된 LED 양산능력이 조명 시장 확대의 기초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LED 가격인하를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
- 2분기 사상최대 실적 기록했고 3분기 영업이익은 2분기보다 16.1% 증가할 전망
- MLCC 사업은 PC 산업 성장, 스마트폰 확산, 고화질 TV 생산 증가에 힘입어 지속적인
실적 개선 기록

▷ 하나금융지주 (추천일 : 7월 29일)

- 일회성 손익을 제외할 경우 2분기 실적은 정상적인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평가되며 특별한 사안이 없다면 3분기에는 정상화된 순이익 수준에 도달할 전망
- 리스크 익스포져가 상대적으로 작아 추가적인 구조조정 시에도 그 충격이 크지 않을 전망
- 우리금융 민영화 과정에서 증자 리스크는 크지 않을 전망

▷ 오리온 (추천일 : 7월 28일)

- 중국 소비 확대와 양과 수요 증가로 오리온 중국 매출액 2012년까지 연 30% 증가 전망
- 남진 정책과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지속, 2011년 이후에는 내륙과 북쪽 지역도 진출 계획
- 팬오리온 상장 추진, 위안화 절상 기대, 국내 실적 호조 등으로 계단식 주가 상승 기대

▷ 하이닉스 (추천일 : 7월 27일)

- 3Q10 실적은 2분기와 유사하고, 2010년 실적은 매출액 12.6조원(+59.5% YoY), 영업이익 3.65조원(1,807% YoY)의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4Q10 이후 2011년에 대한 우려가 팽배해있으나, Tier-1 DRAM업체들의 보수적인Capex와 40나노 공정 전환 지연 등은 DRAM 가격의 급격한 하락 가능성 낮추고 있다고 판단

▷ 동부화재 (추천일 : 7월 26일)

- 견고한 보험영업 효율성을 바탕으로 높은 ROE 창출
- 타 2nd Tier와 Valuation Gap 해소, 자산재평가 고려 시 실질 Valuation은 역전
- 이익 안정성 대비 상대적 투자매력 높음, 최대 할인 요소인 그룹 리스크는 경감

▷ GS (추천일 : 7월 26일)

- 신규 고도화 설비 투자로 국내 최고의 설비 효율성 보유
- 정유 시황 본격 회복되는 하반기부터 동사의 신규 서비 가동 예정
- 벨류에이션 re-rating 기대

▷ 대한항공 (추천일 : 7월 12일)

- 위안화 절상은 중국인 소비증가로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날 전망
- 태평양 노선 경쟁력이 높아 중-미 환승수요와 한국 방문객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 2016년까지 신규 항공기 도입으로 좌석 공급 증가와 비용절감으로 이어질 전망

▷ 현대하이스코 (추천일 : 8월 3일)

- 국내외 열연 수급 완화로 냉연 롤마진 한단계 레벨 업
- 현대차 그룹의 자동차 판매 호조의 최대 수혜주
- 향후 자동차용 강판 추가 증설 가능성도 높아 장기 성장성도 부각 가능

▷ 휴켐스 (추천일 : 8월 2일)

- 1) 전방 산업(폴리우레탄) 시황 호조, 2) 지속적인 생산 능력 증가, 3) 100%를 상회하는
높은 가동률 등으로 안정적 실적 성장
-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성장 프로젝트를 발표할 가능성이
높음

▷ 삼화콘덴서 (추천일 : 7월 29일)

- 세라믹콘덴서와 필름콘덴서를 주력으로 하는 콘덴서 전문 기업
- TV, 휴대폰, 가전 등 전방산업의 호황으로 올해 실적 급증 예상
- 생산시설의 추가 증설로 인한 외형 확대와 이익률 증가 기대

▷ 베이직하우스 (추천일 : 7월 23일)

- 중국 법인의 고성장으로 기업가치 re-rating 본격화 기대
- 제 2의 이랜드로서의 성장 가능성
- 매장 확장과 기존 점포 성장으로 올해 중국법인 영업이익 YoY 33.0%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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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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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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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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