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사는 경기도 안산시 부곡동에서 안양 박달동에 이르는 20Km구간의 기존 6차선인 고속국도를 10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다.
낙찰금액은 예가대비 78.9%인 818억원이다.
풍림산업은 올해 건설공사 물량난에도 수주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청주성화B블록 아파트 건설공사 7공구(486억원)의 최저가낙찰제 입찰금액 적정성심사 1순위로 선정되면서 공사 수주를 앞두고 있다.
지난 7월 수자원공사에서 경인아라뱃길사업 김포고촌 물류단지 조성공사도 수주했다.
풍림산업 구자태 이사는 3일 “워크아웃도 일정대로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어 내년 졸업을 바라볼 수 있다”고 말했다.
구 이사는 또 “졸업이후의 먹거리를 위해 신사업도 추진중이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