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구글은 자사 엡사이트를 통해 중국의 웹 검색 서비스와 모바일 서비스가 차단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날 구글은 기술적인 결함에 의해 이같은 일이 발생할 수 있다며 전날 보고서 내용을 수정해서 웹사이트에 올렸다.
구글 측은 "중국 지역의 접속 상태를 측정하는 과정에서 기계가 차단 수위를 과대 평가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전날 상대적으로 소규모 차단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명했다.
구글은 이제 중국내 웹검색이 평소처럼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