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연방통계청은 6월 수입물가가 전월보다 0.9%, 전년대비로는 9.1% 상승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전월대비로 0.6% 상승했으며 전년대비로 8.5% 상승한 5월 데이터에 비해 가파른 상승률이다.
또한 전월비로 0.5%, 전년비로 8.6%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들의 기대치를 뛰어 넘는 결과이다.
한편 석유 제품을 제외한 지난달 수입물가는 전월보다 0.7%, 전년대비로는 6.8%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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