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오전장에서 상승세를 보이던 일본과 홍콩 역시 오후장 들어 반락하며 중화권 증시 내림세에 동참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주 유럽의 스트레스테스트 결과와 함께 거시 지표들도 견실하지만 투자자들은 경기 회복세에 대해 여전히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모습이다.
호주 증시는 미국 실적 기대감 등으로 상승하면서 한달 최고치를 기록했다가 상승 폭을 줄였다.
이날 도쿄주식시장의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우리시각 오후 2시 28분 현재 전날대비 0.08% 하락한 9295.85포인트를 기록하며 9500선을 하회하고 있다.
중국의 상하이종합주가지수도 0.56% 하락한 2574.20포인트로 오전장의 내림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대만의 가권지수는 0.51% 하락한 7748.01포인트로 내림폭을 확대하며 장을 마감했다.
한편 오전장에서 상승세를 보이던 홍콩 증시는 반락했다.
같은시각 항셍지수는 0.03% 하락한 2만 833.49포인트를, H지수는 0.13% 하락한 1만 1860.50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호주 올오디너리지수는 0.2% 오른 4512.80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4536.80까지 오른 뒤 주춤한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