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애널리스트는 또 "유가상승과 신규 생산광구 편입에 따른 E&P 사업의 실적증가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며 "3분기 환율이 급락하지만 않는다면 현재의 글로벌 석유수요와 유가수준을 감안할 때 석유사업의 3분기 실적은 2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 외에도 "2차전지와 Libs 등 신규사업을 위한 전략계획이 예정대로 진행중"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이유에 대해 그는 설명했다.
한편 SK에너지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조 3036억원, 580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6.6%, 227%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