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투자증권 김영진 애널리스트는 26일 “중공업과 섬유 부문의 수익성 호조에 힘입어 3분기에 사상 최대 영업이익 갱신이 전망된다”며 “올해 사상최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6624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중공업부문은 지난 2007년 이후 2012년까지 연평균 32% 영업이익 증가를 시현하는 등 꾸준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고, 풍력발전시스템 인증 등을 통한 기술력 인정과 첨단신소재인 ‘아라미드, TAC Film’ 진출도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그는 진흥기업 및 지배구조에 대한 리스크도 상존하나, 현 주가는 아주 매력적인 가격대에 위치해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