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1% 하락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해 12월 이후 첫 월간 하락전환이다. 지난 5월 캐나다의 CPI는 0.3% 상승했었다.
또한 전년 동월 대비로는 1.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부합하는 것이다.
캐나다 통계청은 휘발유 가격이 지난 해 10월이후 지속 하락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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