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이정헌 애널리스트는 "지난주 말레이지아 타이탄 케미칼사 인수계획 공시로 주가가 8.75% 급등했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상승여력은 여전히 높다"며 "밸류에이션 또한 상당히 매력적인 것으로 판단돼 비중확대 전략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애널리스트는 "TPA 수급 개선으로 인한 KP케미칼 증익 가능성도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중국을 비롯한 세계 폴리에스터 생산능력 및 수요 확대에도 불구하고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신증설로 내년 이후 TPA 수급 개선에 따른 KP케미칼 증익 가능성은 동사 투자에 있어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