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장은 지난 2006년 부산 기장군 정관지구에 690가구 규모의 아파트단지를 공급하면서 분양실적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금융권으로부터 수 백억원대 불법 대출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전 회장은 또 울산지역에서도 이와 비슷한 수법으로 아파트 공급을 하면서 거액의 대출을 바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앞서 검찰은 지난 1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현진에버빌 본사에 대해 압수수색을 통해 최근 수년간 진행된 아파트 분양 자료와 금융권 대출 관련 서류를 확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