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선 애널리스트는 "이달부터 신규납품이 시작된 LED-TV 도광판은 내달부터 추가적인 납품처 확보로 납품물량 확대가 이뤄질 것"이라며 "하반기 도광판 매출액은 전체매출의 19%에 달해 약 19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LED TV 도광판은 여전히 공급부족현상이 심각하고 엘엠에스의 UV프린팅 방식은 기존방식대비 생산성, 경제성 등에 장점이 있다"며 "2/4분기 영업실적은 휴대폰부문의 판매감소와 중국쪽의 시트 원단매출 감소로 일시적 후퇴가 예상되나 3/4분기 이후부터는 전년대비 31% 급증하며 성장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