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문은 관련 소식통을 인용, 지역 관청에서는 프로젝트에 대해 전반적으로 지지도가 높은 지역인 놀리아사히 지역부터 보상 및 매입 절차가 개시될 것이며, 보상금 지급 시점은 7월 18일부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관청의 행정관 및 여타 관계자들이 프로젝트 추진 지역을 찾아 구획을 확정한 상태다.
자가싱푸르 지역 관청은 포스코 관련 보상 패키지를 완성한 뒤에 2일 내로 보상급 지급 통지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이들은 지역의 야자나무 경작자들에게도 보상급 지급신청을 할 것을 권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