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 위원은 12일(현지시간) 브뤼셀에서 이같이 밝히고, EU의 은행부문이 전반적으로 회복력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렌 위원은 이어 필요한 경우 EU 은행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국가적인 지원책이 준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레 위원은 아울러 스트레스테스트 이후 은행들의 취약성 여부는 개별적으로 또 조속히 처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은행의 자본확충은 우선적으로 민간 펀드로 진행되며, 공공재정에서의 지원은 마지막 수단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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