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구글은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 정부로부터 인터넷 영업허가를 갱신 받았다며 앞으로도 웹서치와 현지서비스 등을 계속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은 중국 정부의 인터넷 검열을 이유로 3월부터 '구글차이나'로 접속하는 이용자들을 홍콩사이트로 자동 연결해오다 중지 요청을 받은 바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