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방통위는 현재 이에 관한 긴급 조치 중으로, 현재 특별한 피해는 없는 상태다.
방통위는 이번 디도스 공격량이 지난해에 비해 매우 적은 수준으로 현재까지 우려할 만한 사항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정확한 원인을 분석 중에 있으며 지난해 7.7 DDoS 공격에 사용됐던 좀비PC중 일부가 치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격을 재개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방통위 관계자는 "만일의 사태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며 혹시 모를 피해예방을 위해 백신프로그램을 최신 버전으로 긴급 업데이트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오후 9시 33분 현재 청와대와 네이버 등 홈페이지는 접속이 원활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