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독일 연방통계청은 5월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0.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로이터 통신이 조사한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부합하는 수치다.
다만 5월 실질 소매판매는 전년동월대비로는 2.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마이너스 1.6%를 밑돌았다.
한편 지난 4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1.0% 증가에서 0.5% 감소한 것으로 하향 수정됐으며 전년동월대비로도 3.1% 감소에서 3.6% 감소한 것으로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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