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발표한 미국의 5월 주택매매계약지수는 직전월에서 30% 급락한 77.6으로, 사상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12.5% 하락할 것으로 본 시장 전망치보다도 악화된 수준이다.
한편 이 지수는 전년 대비로도 15.9% 하락했다.
주택과 제조업 지표가 일제히 악화된 탓에 미국과 유럽증시는 낙폭을 확대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 33분 현재 S&P500 지수는 1.16%, 다우존스지수도 0.83% 그리고 나스닥지수는 1.47% 각각 하락하고 있다.
범유럽지수인 유로퍼스트300 역시 발표 직후 1.6%대로 낙폭을 키운 뒤, 이 시각 현재 1.9%대로 내림 폭을 추가 확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