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목별로는 스포츠 25.9%, 아웃도어 21.2%, 가전 20.7%, 해외명품 20.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 축구가 16강에 진출하는 선전을 보이며 스포츠관련 상품의 인기와 경기관람을 위한 TV 구매가 많아 스포츠, 아웃도어, 가전 상품들이 20% 이상 신장했다.
또한 6월 말부터 시작된 프리미엄 세일기간 동안 해외명품과 의류 매출이 증가하면서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
롯데백화점 MD운영팀 김상수 팀장은 “올해 6월은 전년보다 나아진 경기상황으로 소비심리가 회복되면서 상품군 전체적으로 고르게 신장했다”며 “프리미엄 세일을 맞아 다양한 여름 상품 행사 및 프로모션이 마련된 7월에도 높은 매출 신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