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공모가기준으로 47.4%의 상승여력이 있는 수준으로 올해 실적 기준으로 PER 21.2배, PBR 3.0배에 해당한다.
정유석 애널리스트는 올해 웅진에너지가 매출액 1601억원, 영업이익 56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grower 장비 48대와 wire-saw 장비 10대가 추가되어 3/4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할 것이며 꾸준한 설비 증설로 2012년에는 세계 잉곳/웨이퍼 시장의 20% 이상을 점유할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정 애널리스트는 "세계 최고 수준인 SunPower의 태양전지 효율 23%는 웅진에너지의 잉곳에서부터 시작됐다"며 "웅진에너지의 수율은 98%이상으로 일본업체 90%, 중국업체 80%보다 월등히 앞선 상황이고 오는 2016년까지 SunPower와의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처를 이미 확보해놨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