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전혀 다른 전문가가 온다! ‘주역과 주식’의 만남, 한•비•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엑스원(X1) 스타룸 출신 2호 전문가, ‘한비자’ 신규 런칭 공개 방송
키움증권의 커뮤니티 사이트 엑스원(www.x1.co.kr)에는 ‘종목추천 UCC’라는 독특한 서비스가 있다.

추천 종목에 대한 분석내용, 추천사유, 매수가, 매도가, 목표가, 손절가 등을 포함한 추천 글을 작성하면 다른 이용자들의 추천, 댓글 등을 통하여 종합 평가하는 서비스로서 그 분석 내용과 수익률이 상당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서비스를 통해 ‘주신왕’이 이미 엑스원의 대표 전문가로 자리매김했고, 이번에 2호 전문가로 ‘한비자’가 신규 런칭을 하게 되었다.

‘종목추천 UCC’에서 탁월한 종목 선정과 수익률을 보이며 오랜 기간 스타룸의 전문가로서 많은 회원들의 지지를 받아 온 ‘한비자’는 15년간 연구해 온 ‘주역팔괘에 의한 시세 분석법’ 이라는 전혀 새로운 기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 남과 같은 시작, 그러나 과정을 달랐다!
그의 주식 시장 입문은 여느 투자자와 다르지 않았다.

“처음엔 남들처럼 주식을 사놓고 기다리면 주가도 오르고 배당도 받을 수 있겠다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코스닥 열풍이 불던 당시에는 보유 자금이 하루에도 10% 이상씩 불어나기도 했죠. 어느 정도 수익이 났을 때 본격적으로 사업을 접고 전업투자자로 나섰습니다.”

전업투자자 생활이 쉬운 것 만은 아니었다. 특히 시중에 나와 있는 주식서적들은 수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시장이 만들어 주는 수익이 아닌 스스로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했다. 그 때 돌파구가 되어 준 것은 그가 14년간 독학해 온 ‘주역’이었다.


‘주역’은 보통 길흉화복을 알려주는 학문으로 알려져 있지만 더 넓게는 천지만물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현상의 원리를 설명하고 풀이한 것이다.

‘한비자’는 주역을 주식시장에 대입하여 모든 변수와 투자자들의 심리가 나타난 차트를 연구했다. 그리고 기존에 나와있는 기법들을 모두 주역에 대입해서 검증하기 시작했다. 서서히 계좌의 투자자금도 다시 증가했다.

이렇게 그의 주식 인생은 성공가도로 전환하는 듯 했으나 2004년 투자금액을 늘리기 시작하면서 또 한번의 좌절을 겪는다. 무려 5억에 달하는 손실을 입은 것이다.

“당시 실패 요인은 욕심, 자산관리, 그리고 타이밍의 실패였습니다. 그 날 이후부터 3년간 이 세가지를 극복할 수 있는 검색식을 만들고 검증 작업을 했습니다. 어느 순간 주식시장의 속성이 눈에 보이더군요, 시장이 눈에 보이고 이유가 있는 매수와 매도를 하니 욕심, 자산관리, 타이밍의 문제는 저절로 해결이 됐습니다.

낭중지추(囊中之錐), 능력과 재주가 뛰어난 사람은 스스로 두각을 나타낸다는 뜻이다. 자신의 기법을 검증하기 위해 시작했던 엑스원(X1)의 ‘종목추천 UCC’에서 인정을 받아 스타룸 전문가에 선정이 되었고, 2010년 6월 LIVE전문가 시작을 알리면서 그의 이름을 더욱 높일 것으로 보인다.


▷엑스원(X1) 전문가 ‘한비자’, 신규 런칭 기념 공개 방송 진행
6월 27일(월)부터 30일(수)까지 엑스원(www.x1.co.kr)에서 ‘한비자’의 공개 방송이 진행된다. 공개방송 기간 동안 가입 시 88만원의 금액(1개월 기준)을 77만원에 들을 수 있는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더불어 7일간의 기간 혜택도 추가된다.

- 기간 : 2010년 6월 28일(월) ~ 6월 30일(수)
- 시간 : 장중 08시 30분 ~ 15시 15분
야간 21시 00분 ~ 22시 00분 (월요일, 화요일)


▷ 엑스원(X1) 관심종목
1)핸디소프트 - 몽골 구리생산광권 전환 기대감에 급등세
2)차이나그레이트 - 중국 내수 소비시장 급성장의 수혜로 지난주 기관 순매수 1위 기록
3)KEC -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에 상승세
4)삼양옵틱스 - CMS와 CT&T 합병으로 전기차주 관심 집중
5)글로웍스 - 낙폭 과대와 거래량 급증하면서 첫 상한가 기록


▷ 최근 이슈 종목
메리츠화재, 두산, 대림산업, 한국타이어, 기아차, 대유신소재, 로케트전기, 대원강업, 하이닉스, 현대건설, 삼성물산, 한화, 동부하이텍, 국보, 남광토건, 제일모직, 대한전선, 현대해상, SK증권, 동국실업, SK네트웍스, 동양강철, 무림SP, 삼화콘덴서, 피에스텍, 넥센타이어, 삼익악기, 오리엔트바이오, 금호산업, 부광약품, 디아이, 알앤엘바이오, 현대증권, 동양종금증권, 대한항공, 영진약품, LG, S&T중공업, SK, 현대제철, 대덕GDS, 한솔제지, 삼익THK, 대우차판매, 써니전자, 대륙제관, 효성, 덕성, 외환은행, 동국산업, 대구은행, 부산은행, 동진쎄미켐

[엑스원, X1, 한비자, 채널K, 신규런칭, 키움증권, 공개방송, 무료방송, 무방, 키워드림론]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사진
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