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음감소 효과 대폭 개선
[뉴스핌=장진우 기자] 유일엔시스(대표 김웅수)는 17일 가스배출구에 설치되는 소음저감장치의 성능을 대폭 개선시킨 가스 방산탑용 소음기를 개발해 특허 취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특허를 취득한 유일엔시스의 가스 방산탑용 소음기는 가스 파이프라인 배관을 통해 고압의 가스를 배출시키는 경우, 발생하는 높은 폭발성 소음과 가스분출 소음을 기존제품보다 약 20% 이상 감쇄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명을 2배 이상 개선시킨 점이 특징이다.
최근 유일엔시스는 국내 최초로 태양광 트랙커와 과련, 까다로운 독일 TUV인증을 획득했으며 국내 최초로 초고층 건축물에 관한 입상방지 시스템에 관한 특허를 취득하는 등 활발한 기술 연구개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필리핀의 3대그룹 중의 하나인 로페즈(Lopez)그룹과 태양광사업 상호협력에 관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는 등 활발한 해외사업을 펼치고 있는 중으로 알려져 있다.












